코멘트
하령

하령

7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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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피부

영화 ・ 2011

평균 3.3

우웩 예쁘게 포장하려 지랄 쌈바 육갑을 다떨었으나 노골적으로 드러난 추잡한 여성관이 너무 드럽다 강간범을 거세하는 형벌의 연장선으로 여성화를 설정했나본데 여성성은 남성성의 부재가 아니다. 강간범 빈센테가 끌려가 뒤지는 줄 알았는데(아싸) 갑자기 질 성형술을 통해 여자로 만든대 그리고 빈센테는 여자가 되어서 또 강간을 당한다. 결국 강간의 객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여체뿐이다.이런 걸 예술이라고 빨아주고 있으니 으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