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7 years ago

골든 에이지
평균 3.1
조건없이 모든 걸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하고 있을 때, 그때가 우리들에겐 골든 에이지 일지도... 케이트 블란쳇을 연기의 여왕으로 칭하고 싶다. 표정 하나하나 너무 섬세하고 사랑스러워 초중반까진 넋을 잃고 봤다. 다만 클라이막스가 되어야할 스페인 무적함대와의 전투가 시작되는 후반부 40분부터 급격히 질떨어져 매우 아쉽다. 영국뽕 앞에선 믿고보는 워킹타이틀도 어쩔 수가 없나보다.

강중경

골든 에이지
평균 3.1
조건없이 모든 걸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하고 있을 때, 그때가 우리들에겐 골든 에이지 일지도... 케이트 블란쳇을 연기의 여왕으로 칭하고 싶다. 표정 하나하나 너무 섬세하고 사랑스러워 초중반까진 넋을 잃고 봤다. 다만 클라이막스가 되어야할 스페인 무적함대와의 전투가 시작되는 후반부 40분부터 급격히 질떨어져 매우 아쉽다. 영국뽕 앞에선 믿고보는 워킹타이틀도 어쩔 수가 없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