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메뚜리언

메뚜리언

6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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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영화 ・ 2019

평균 2.7

시퀄 3부작은 한명의 감독으로 갔어야만 했다 # 도로 스카이워커로 # 이로써 라제는 거의 없는 작품이나 다름없게 된 것 같다 # 기존의 팬을 지나치게 의식한 작품인듯 하다. 이 점은 새로운 관객을 모으는데 크나큰 장벽으로 다가올 것 같다. 반대로 팬들에겐 추억돋는 선물이 될수도 있겠구나 싶다. # 하나하나 설정이나 상황을 따지고 보면 너무 의아한게 많아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지 않으면 속이 터질듯 하다. 개인적으론 스타워즈 팬까지는 아니여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다. # 이리저리 튀는 스토리와 편집 # 핏줄타령은 만국 공통인가 봄 # 퍼스트오더, 파이널오더 얘들은 그냥 허수아비인듯 # 개인적으론 엔딩장면이 젤 싫었음 # 아담 드라이버는 참 멋있는 배우다 # 눈요기 할 수 있는 화려한 볼거리는 장점이라 생각한다. 결과야 어찌됐든 논란거리를 해결하고자 애쓴 점도 눈에 확실히 보인다. 이는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을 것 같다. # 라스트 제다이의 핏줄은 중요치 않다는 설정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다시 스카이워커가로 돌아와 버려서 아쉬운 마음이 크다. 스타워즈는 아직은 스카이워커가에서 벗어날 수 없는건가 싶었다. 아니면 스타워즈 자체가 스카이워커인가?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