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망고

김망고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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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에 돌란 - 불가능을 넘어서

영화 ・ 2016

평균 3.3

출중한 외모와 더불어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시선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는 집도 돈도 전부 걸 수 있는 무모함이 부러웠고, 영화를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죽을 것만 같다는 열정,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의 손이 닿아야만 한다는 확신이 부러웠다. 말뿐인 허세가 아니라 현실이 되는 꿈이어서 멋있었고, 늘 사람들과 함께 해나간다는 것이 참 멋져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