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우
7 years ago

빈 서판
평균 4.0
평등, 자유, 박애, 페미니즘에 대한 나의 견해에 파격적인 변화를 유발한 도서. '빈 서판'은 좌파에게 이상적인 철학이지만 현실적이지 못하다. 우리는 더 비판적이고 건설적인 토대에 기반한 믿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하지만 스티븐 핑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허무주의의 그림자에 허덕이지 않기란 어렵다)

정인우

빈 서판
평균 4.0
평등, 자유, 박애, 페미니즘에 대한 나의 견해에 파격적인 변화를 유발한 도서. '빈 서판'은 좌파에게 이상적인 철학이지만 현실적이지 못하다. 우리는 더 비판적이고 건설적인 토대에 기반한 믿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하지만 스티븐 핑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허무주의의 그림자에 허덕이지 않기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