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현7 years ago4.0나의 펜싱 선생님영화 ・ 2015평균 3.6감정의 기복을 억지로 연출해 보여주려고 하지 않은 담백한 역작. 우리나라 스포츠 영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도 같다.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