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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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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베이비시터즈

시리즈 ・ 2018

평균 4.2

제 2의 바라카몬 같은 작품이었다. 아이들을 통해서 모두가 성장하고 위로받는다. 이런 작품을 볼 때마다 인류애를 되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