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KIM YUN

KIM YUN

9 months ago

0.5


content

세하별

영화 ・ 2025

평균 1.6

2025년 06월 29일에 봄

세삼 동화같은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던 듯 보인다. 하지만 동화라고 해서 대충 감동적이게 표현하면 되는 줄 알았나 보다. 동화도 납득이 갈만한 이야기가 있어야하고 장면간 연결이 있어야한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이 장면이 도대체 왜 필요한 것인지 전혀 예측조차 할 수 없을만큼 조잡하고 설득력이 없다. 그래놓고 대충 아무 청량한 노래만 가져다 놓으면 잘 만든 느낌있는 영화라고 생각한 듯 하다. 이전 작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감독은 전혀 발전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