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욱
1 month ago

굿 럭, 해브 펀, 돈트 다이
평균 3.3
고어 버빈스키가 선사하는, sf 팬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익숙한 sf 장르 문법에 살짝씩만 변주를 주며 화려하고 정신없이 이 세계를 전시한다. 다가올 ai 시대의 공포와 흥분을 시대성에 맞게 구현한 고어 버빈스키의 시끌벅적한 복귀작. 샘 록웰의 능청스럽고 불안정한 연기 또한 언제나 그렇듯! 보는 재미가 있다.

이진욱

굿 럭, 해브 펀, 돈트 다이
평균 3.3
고어 버빈스키가 선사하는, sf 팬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익숙한 sf 장르 문법에 살짝씩만 변주를 주며 화려하고 정신없이 이 세계를 전시한다. 다가올 ai 시대의 공포와 흥분을 시대성에 맞게 구현한 고어 버빈스키의 시끌벅적한 복귀작. 샘 록웰의 능청스럽고 불안정한 연기 또한 언제나 그렇듯! 보는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