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스님좋은말씀10 years ago4.0만추영화 ・ 2011평균 3.4그가 본래 어떤 인간이었다한들, 그녀에겐 부처였노라. 부처됨은 타고남이 아니며, 자비의 베품은 성품과는 무관하다. 그저 조용히 내어주는 것. 그것을 바로 자비심이라 말한다.좋아요310댓글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