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12 years ago5.0안녕,헤이즐영화 ・ 2014평균 3.7okay..? 떠남과 떠나보냄은 슬픈 숙명이지만, 가슴에 남길 누군가의 조각을 선택할수 있다는건 큰 축복이 아닐까..좋아요258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