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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임

레임

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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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의 소원

책 ・ 2017

평균 2.9

2017년 04월 17일에 봄

이 책은 앞,뒤 책표지만 읽으면 된다. 굳이 책의 내용을 읽을 필요가 없다는 개인적인 소견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로 받기를 원하면서 누군가를 위로해 줄 생각을 못한다. 본인 스스로 너무 피폐해 있고 삶의 여유가 없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로가 위로 받기 쉽지 않다. 스스로 판단하고 자위하는게 편하고 익숙하다. 하지만 인생의 동반자를 만난다면 그 하나만 존재한다면 위로하고 위로 받는 느낌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