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우

이우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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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걸

시리즈 ・ 2011

평균 3.5

담아둔 마음이란 것은 성가신 거라서 말야, 확실히 결말을 짓고 토해내지않으면 평생 자신에게 묻게 돼. '혹시 그 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