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ㅌㄱㅌㄱ
8 years ago

모노가타리 시리즈 2nd Season
평균 3.8
기본적으로 여러 시리즈를 묶은 작품이라 시리즈마다 완성도가 상당히 차이난다 개인적으로 베스트는 네코 백 워스트는 오니 코이>오토리>카부키 순서로 좋았음 (모노가타리 시리즈는 아라라기가 화자가 아닐때 재밌다) 네코 백-5.0 : 한 소녀가 자기 자신의 추함을 받아들이고 성숙해지는 이야기, 개인적으로 모노가타리의 전체적인 테마라 생각하는 성장이라는 키워드를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오니-2.0 : 마지막 감동은 좋았는데 이것만으로 좋은 점수를 주기엔 너무나 지루하다 시노부의 독백이 1.5화를 차지하는게 가장 큰 이유고 처음의 긴박한 분위기는 온대간대 없고 사건성 없는 이야기만 주구장창 나오니 집중력이 무너짐 긴박함, 알수없는 것에 대한 무서움, 기괴함, 속도감 등등 스릴러의 분위기가 필요한 에피소드 였다고 생각 함 카부키-3.5 : 정말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스토리 짜임새가 좋고 하치쿠지라는 캐릭터를 활용하는게 능숙하고 좋았음 오토리-4.0 : 센고쿠 나데코라는 캐릭터의 캐릭터성이 참 재밌다고 느껴진 에피소드. 꽤 흥미로운 캐릭터고 특유의 개그가 내 취향임 코이-4.5 : 카이키가 케리하는 이야기 아라라기가 안나온 만큼 차분하지만 익살스러움은 여전하다. 센고쿠를 정확히 통찰하는 카이키라는 인물이 매우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