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9 years ago

불타는 태양
평균 3.0
섹시하고 마초스런 로맨스 혹은 브로맨스 무비다. 전형적인 오락형 무비로 다소 특색없는 스토리라인을 배우들로 매꿔낸다. 블록버스터의 화끈함과 로맨스영화의 애뜻함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이영화의 강점은 남자의 이야기 그 자체라는 점. 동명의 칵테일처럼 주황색의 느낌이 가득하다.

황민철

불타는 태양
평균 3.0
섹시하고 마초스런 로맨스 혹은 브로맨스 무비다. 전형적인 오락형 무비로 다소 특색없는 스토리라인을 배우들로 매꿔낸다. 블록버스터의 화끈함과 로맨스영화의 애뜻함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이영화의 강점은 남자의 이야기 그 자체라는 점. 동명의 칵테일처럼 주황색의 느낌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