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uddenly

suddenly

8 years ago

4.5


content

공허한 십자가

책 ・ 2022

평균 3.6

나카하라 씨, 아이를 살해당한 유족으로서 대답해보세요. 교도소에서 반성도 하지 않고 아무런 의미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과 제 남편처럼 현실 속에서 다른 사람을 구하면서 사는 것, 무엇이 진정한 속죄라고 생각하세요? 히가시노 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