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u Hyun Kim
8 years ago

크루피어
평균 3.2
건조하게 실존주의적인 질감은 고대로 마이크 호지스 감독의 것인데, 무언가 그의 초기 작품이 지녔던 야만스러움이랄까 그런 에너지가 좀 누수된 느낌. 어쨌거나 충분히 재미있는 네오 느와르.

Kyu Hyun Kim

크루피어
평균 3.2
건조하게 실존주의적인 질감은 고대로 마이크 호지스 감독의 것인데, 무언가 그의 초기 작품이 지녔던 야만스러움이랄까 그런 에너지가 좀 누수된 느낌. 어쨌거나 충분히 재미있는 네오 느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