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risa

brisa

11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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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의 마중

영화 ・ 2014

평균 3.8

펑안위의 상처를 있는 그대로 안고 가겠다는 루옌스. 아마 장예모가 말하고픈 중국의 미래 모습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