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너아크
6 months ago

백번의 추억
평균 2.5
귀엽긴 한데... 1,2 화 만으로는 이걸 계속 볼 지 판단이 안 선다 초반 후킹이 약하고 이야기나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세팅된 것 같지는 않다 무엇보다도... 남주를 이렇게 캐스팅한 건 로맨스는 포기한다는 것인지... 미술과 의상은 매우 좋은 편인데... 일단 그럼에도 김다미 때문에 4부까지는 볼 예정 덧. 은중과 상연을 본 직후라 그런지 둘 사이의 밀도가 한참 떨어지게 느껴지는 걸지도... 친구 관계는 은중과 상연을... 시대적 재미와 휴먼, 앙상블은 폭삭을 넘어서기 힘들 듯 ==================== 그 러고보니... 그 시절 버스차장 캐릭터로 화려한 시절의 공효진이 있었네. 게다가 공효진과 류승범의 로맨스가 줬던 그 충격적인 신선함과 재미는 드라마사에 길이 길이 남을 듯. ===================== 4화까지 보기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 여기까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