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상맹

상맹

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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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 간토대학살 감독판

영화 ・ 2023

평균 3.3

학살을 그림으로 치환해야만 비로소 이미지화될 수 있었겠지만 그 이미지를 그리는 분은 또 얼마나 힘드셨을까. 몇 겹의 과거와 현재의 고통 속에서 잊지 않고 나아가야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