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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리에게
평균 2.6
+ 최종화 다 본후 후기 - 작가가 중간에 해리성 장애로 인격이 바뀌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 11화 어이가 없다 남자때문에 해리성장애가 생기고 그 남자가 돌아와서 해리성 장애가 없어졌다니.. 그리고 주연이한테 좋은 이별을 하자고 했으면서 마지막에 은호랑 현오랑 둘이 주연이 엿맥이는건가..? 그리고 회사가 장난이야??? 남자때문에 방송사고를 내고, 한달연차를 쓰고 다녀와서는 상사에게 장난식... 근데도 뉴스를 맡기는거도 코미디 회사에 그리고 유아 장난감 매고다니면서 헛소리하는 제정신 아닌 직원이 있는데 아니 그런직원을 9시 뉴스 앵커 시킨것도 웃기고 회사에서 그렇게 쓸데없이 떠들고 다니는데 제지하는 사람도 없고 그정도면 현실에서는 아무도 승진 못해 진짜 장난하나 ----- + 안녕이라고 완전한 이별이라고 해놓고 다시 달려가는 은호의 마음 .. 누군가를 절절하게 사랑해봤다면 이해는 간다 하지만 현오가 하는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 자기 혼자만의 이유로 방치하고 얘기하지않고 혼자 멀어지는건 옳은 사랑이 아니다 현오는 그게 은호를 위한줄 알았지만 아니였어 사랑은 주연이처럼 다 받아들이고 다 말해주고 나를 던질수 있을 각오가 되야 그게 사랑인거야 틀렸어 정현오는 .. 그래서 난 해리가 아니 은호가.. 주연이한테 가길 바랬다 내 눈앞에 좋은 사람이 나타난걸 보지못한채.. 아니 알면서도... 나를 밀어낸 사람에게 자꾸 이끌리는 마음을 알면서도 그래도 그러길 바랬다 내가 현실에서 그러지 못했으니까.... 나도 .. 주연이를 놓쳤으니까 그래서.. 후회하고 있으니까 - “마음속에 담아두고 영영 그리워하지 않기로해 .. 안녕” / 보기전 -> 이진욱이 말아주는 로맨스가 필요해 감성 윤석현 어게인 ㅠㅠ ❤️ 본 후 -> 해리성 인격장애가 저능아를 말하는게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