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선민

김선민

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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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지: 역경 속의 꽃

시리즈 ・ 2024

평균 4.1

지혜로운 여주와 과묵하고 든든한 남주 둘 사이 쓸데없는 감정소모 없이 손잡고 한칸 한칸 성장하는 모습이 좋다 작품 연기 다 좋음 호일천 연기는 표정이 없는데 이 캐릭터에는 잘 맞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