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호진 펠릭스

김호진 펠릭스

2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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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웨어

영화 ・ 2023

평균 3.0

아가야, 이 컨테이너를 찢고 나가 새로운 세상을 꼭 보여줄게. 엄마는 포기하지 않아 네가 그랬던 것처럼. -라고 마무리하기엔 과해서 짜치는 포인트가 좀 있음 -킬링 타임 아님 마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