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2 years ago3.0트위스터스영화 ・ 2024평균 3.2상실감이 낳은 용기, 죄책감이 키운 담력. - 뻔하긴 하지만 적어도 보고 있는 동안만큼은 딴 생각 할 겨를 없이 휘몰아치는 광풍의 두 시간.좋아요14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