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lue3 months ago3.5내가 시인이었을 때책 ・ 2025평균 3.12025년 11월 11일에 봄내 눈은 나를 보지도 못하면서 나를 잘 안다고 우겼지. 눈은 모든 아름다움을 흡수한다. 그 시력이 나를 키웠다. (p.71)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