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식
8 months ago

술과 농담
평균 3.1
앤솔로지 = 누구의 것도 아닌 책. 어떻게 흐를지 모르는 한유주 선생님 글만 집중하며 읽었고 재밌었음. 나머지 선생님들의 글은 제목(키워드)에 갇힌 닫힌 글이 되었달까... 슥슥 페이지 넘김.

조규식

술과 농담
평균 3.1
앤솔로지 = 누구의 것도 아닌 책. 어떻게 흐를지 모르는 한유주 선생님 글만 집중하며 읽었고 재밌었음. 나머지 선생님들의 글은 제목(키워드)에 갇힌 닫힌 글이 되었달까... 슥슥 페이지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