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햄찌
6 years ago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평균 2.5
신불사도 그렇고 익 스펜더블 시리즈도 그렇고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뜻밖의 취저 버튼이 간혹 눌리곤 한다. 방영 당시 전 화를 챙겨보며 마지막화의 차기 시즌 떡밥에 심장 부여잡고 시즌 2를 간절히 바랐던 드라마. 하지만 시공의 폭풍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지..ㅠ

행복한햄찌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평균 2.5
신불사도 그렇고 익 스펜더블 시리즈도 그렇고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뜻밖의 취저 버튼이 간혹 눌리곤 한다. 방영 당시 전 화를 챙겨보며 마지막화의 차기 시즌 떡밥에 심장 부여잡고 시즌 2를 간절히 바랐던 드라마. 하지만 시공의 폭풍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