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verman
5 years ago

맹크
평균 3.5
전혀 알지 못했던 시민케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실제 인명과 사건이 뒤죽박죽이고 기본 지식이 없어 따라가기 힘들었지만 - 신랄한 유머와 시대를 꿰뚫어보는 날카로운 눈 옳고 그름의 비극에서 괴로워하는 이런 영혼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나.. 그게 너무 개인적인 삶의 결론적인 생각이지만 극중 맹키위츠의 살던 시대와 그의 생각이.. 어찌도.. 지금과... 몇몇 순간에 울컥 눈물이 고이더라 - 넷플에 풀리면 2회차 ㄱㄱ 영화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