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현
6 years ago

처음 사랑을 한 날에 읽는 이야기
평균 3.8
이 드라마 때문에 아직도 back number의 happy birthday 전주만 들어도 가슴이 아릿 저릿 크윽 해버린다..😵 개인적으로 세 남주 다 너무 좋았지만 드라마가 끝나고도 한참 여운이 가시지 않았던 캐릭터는 마사시...😭준코에게 어떻게든 이성으로 잘보이려고 노력했지만 번번이 관심 밖으로 밀려나기만 하는, 그럼에도 자신의 오랜 사랑을 너무 사랑하기에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더 도와주고 응원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봐버려서일까.. 무튼 짠하고 짠했다 저런 사람 세상에 어딨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