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개구진개굴이

개구진개굴이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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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를 위한 소나타

영화 ・ 2011

평균 3.6

독일이 죽인 것은 사람뿐만이 아니라 음악과 희망 그리고 미래였다. 영화의 결말보다 엔딩크레딧이 올라갈때 더 많은 눈물이 흘렀다. 너무나 아름답고 슬펐다. 이런 영화를 볼 때마다 히틀러를 1억번은 부관참시하고 싶어진다. 전쟁은 평범한 인간이 감당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