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구진개굴이
6 years ago

한나를 위한 소나타
평균 3.6
독일이 죽인 것은 사람뿐만이 아니라 음악과 희망 그리고 미래였다. 영화의 결말보다 엔딩크레딧이 올라갈때 더 많은 눈물이 흘렀다. 너무나 아름답고 슬펐다. 이런 영화를 볼 때마다 히틀러를 1억번은 부관참시하고 싶어진다. 전쟁은 평범한 인간이 감당할 수 없다.

개구진개굴이

한나를 위한 소나타
평균 3.6
독일이 죽인 것은 사람뿐만이 아니라 음악과 희망 그리고 미래였다. 영화의 결말보다 엔딩크레딧이 올라갈때 더 많은 눈물이 흘렀다. 너무나 아름답고 슬펐다. 이런 영화를 볼 때마다 히틀러를 1억번은 부관참시하고 싶어진다. 전쟁은 평범한 인간이 감당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