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중경

강중경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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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시크릿

영화 ・ 2019

평균 3.7

양심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기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무릇 존경심이 우러나오는 순간은 그런 사람들을 마주했을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