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W XX/7
6 years ago

페어웰
평균 3.4
소중하지만 낯선 곳에 돌아온 사람과 낯설지만 필연적인 곳으로 떠날 사람. 선의의 거짓말에 대한 세대와 문화적 차이를 사랑으로 좁혀나가는 과정. 손주들에겐 늘 베이비 필터와 슬림 필터를 장착하셔서 쏜살같은 나의 시간을 멈춰놓고 계신 이여. 부디 그 강을 늦게, 아주 늦게 건너시길.

HGW XX/7

페어웰
평균 3.4
소중하지만 낯선 곳에 돌아온 사람과 낯설지만 필연적인 곳으로 떠날 사람. 선의의 거짓말에 대한 세대와 문화적 차이를 사랑으로 좁혀나가는 과정. 손주들에겐 늘 베이비 필터와 슬림 필터를 장착하셔서 쏜살같은 나의 시간을 멈춰놓고 계신 이여. 부디 그 강을 늦게, 아주 늦게 건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