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아
10 years ago

데스 노트
평균 3.4
기존의 데스노트들도 재미있었지만 이 드라마의 가장 좋았던 건 라이토였다. 라이토의 연기가 좋았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보면서 마지막 장면까지 놓치지 않게 만드는 배우였다. 같은 배우인데도 느낌이 다르다고 느끼게 된 건 최근에 본 임상범죄심리학자 히무라 히데오의 추리에서였음.

루아

데스 노트
평균 3.4
기존의 데스노트들도 재미있었지만 이 드라마의 가장 좋았던 건 라이토였다. 라이토의 연기가 좋았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보면서 마지막 장면까지 놓치지 않게 만드는 배우였다. 같은 배우인데도 느낌이 다르다고 느끼게 된 건 최근에 본 임상범죄심리학자 히무라 히데오의 추리에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