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빈
3 years ago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평균 4.0
청년 노동자의 죽음에 가담했던 나 자신의 모습을 대면한다. 사람을 소모품으로 쓰고 이슈로 소비하는 사회를 온 몸과 마음과 일생으로 거부하고싶다는 마음을 준다. (2023.1)

혜빈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평균 4.0
청년 노동자의 죽음에 가담했던 나 자신의 모습을 대면한다. 사람을 소모품으로 쓰고 이슈로 소비하는 사회를 온 몸과 마음과 일생으로 거부하고싶다는 마음을 준다. (2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