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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빈

혜빈

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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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책 ・ 2019

평균 4.0

청년 노동자의 죽음에 가담했던 나 자신의 모습을 대면한다. 사람을 소모품으로 쓰고 이슈로 소비하는 사회를 온 몸과 마음과 일생으로 거부하고싶다는 마음을 준다. (2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