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on
3 years ago

라제폰
평균 3.3
유려한 작화의 메카닉 / 캐릭터 디자인, 부드러운 연출, 음악이 어우러졌지만, 에반게리온의 영향 때문인지 지나치게 현학적이고 염세적이다. 그런 건 다 괜찮은데, 재미가 없다. 주구장창 찜찜한 와중에 일말의 희망을 줄 것 같다가 눈 앞에서 깡통을 찌그러질 정도로 걷어차버린다.

Shon

라제폰
평균 3.3
유려한 작화의 메카닉 / 캐릭터 디자인, 부드러운 연출, 음악이 어우러졌지만, 에반게리온의 영향 때문인지 지나치게 현학적이고 염세적이다. 그런 건 다 괜찮은데, 재미가 없다. 주구장창 찜찜한 와중에 일말의 희망을 줄 것 같다가 눈 앞에서 깡통을 찌그러질 정도로 걷어차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