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날
3 years ago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평균 3.3
2023년 02월 13일에 봄
불친절함, 무정차, 난폭운전 등 시내버스의 낮은 서비스 수준을 시스템탓, 승객탓만 하는 태도가 거슬렸다, 작가의 말대로 예술은 하기 쉽다, 그냥 하면 된다, 삶이 곧 예술이니까, 하지만 자기 직업에 대한 철학이 없는 삶은 더 이상 예술이 아니다

봄날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평균 3.3
2023년 02월 13일에 봄
불친절함, 무정차, 난폭운전 등 시내버스의 낮은 서비스 수준을 시스템탓, 승객탓만 하는 태도가 거슬렸다, 작가의 말대로 예술은 하기 쉽다, 그냥 하면 된다, 삶이 곧 예술이니까, 하지만 자기 직업에 대한 철학이 없는 삶은 더 이상 예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