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ro
7 years ago

USS 인디애나폴리스
평균 3.4
"임무는 수행의 대상이지 질문의 대상이 아니다." - "공포의 대상보다는 존경의 대상이 되는 게 나은 법이라네." - "우리가 승리했다고도 하지만 전쟁이 사라지지 않는 한 진정한 승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 - 인 재. 그것도 끔찍한 인재였다. 디 아스포라처럼 선원들은 뿔뿔이 흩어졌으며, 애 도를 표할 틈도 없이 하나씩 하나씩 나 이순에 상관없이 상어에게 먹혀 죽어갔다. 폴 in down.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던 찰나 리 턴 2 Base 하게 된다. 기적과도 같이. 스 릴 밖에 안남았던 그 끔찍한 곳에서 마침내 벗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