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중경

강중경

6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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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타이탄

영화 ・ 2000

평균 3.8

기억해줘 타이탄. 영화가 끝날 때쯤 내 손과 발이 3cm가량 오그라들었다는 걸. 구기 종목을 참 좋아하는 편인데, 아직도 그 재미나 룰을 이해하지 못하는 게 '미식 축구'와 '크리켓'이다. 20야드 전진은 커녕 우리 진영 골대로 후퇴후퇴했다. 라이언 고슬링의 쩌리 시절을 보는 재미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