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일
6 years ago

날짜 없음
평균 3.3
내내 사랑 타령. 그래서 좋고 그래서 조금은 아쉽다. 재밌게 읽었고, 쉽게 읽히고, 그거면 됐지. 이런 재난 속에서도 설렘은 남아있더라 ㅋㅋ... 살면서 꼭 이런 상황은 아니더라도 이런 사랑 한 번쯤 해보고 싶다는 상상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해보지 않을까. 딱 그 표본. 작가의 말까지 포함해서 눈이 내리는데도 지독하게 텁텁한 책.

해일

날짜 없음
평균 3.3
내내 사랑 타령. 그래서 좋고 그래서 조금은 아쉽다. 재밌게 읽었고, 쉽게 읽히고, 그거면 됐지. 이런 재난 속에서도 설렘은 남아있더라 ㅋㅋ... 살면서 꼭 이런 상황은 아니더라도 이런 사랑 한 번쯤 해보고 싶다는 상상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해보지 않을까. 딱 그 표본. 작가의 말까지 포함해서 눈이 내리는데도 지독하게 텁텁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