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해일

해일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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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없음

책 ・ 2016

평균 3.3

내내 사랑 타령. 그래서 좋고 그래서 조금은 아쉽다. 재밌게 읽었고, 쉽게 읽히고, 그거면 됐지. 이런 재난 속에서도 설렘은 남아있더라 ㅋㅋ... 살면서 꼭 이런 상황은 아니더라도 이런 사랑 한 번쯤 해보고 싶다는 상상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해보지 않을까. 딱 그 표본. 작가의 말까지 포함해서 눈이 내리는데도 지독하게 텁텁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