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마
7 years ago

잊지 않겠다고 맹세한 내가 있었다
평균 2.9
아무 얘기도 아닌 것을 가지고 답답하게 질질 끌었다. 그렇다고 예술적이거나 수준이 높은 것도 아니다. 그냥 감정선만 붙잡고 늘어진 영화다. 남주가 기억상실증이라면 그런 사람 데리고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꺼리냐거 여주에게 묻고 싶다.

고구마

잊지 않겠다고 맹세한 내가 있었다
평균 2.9
아무 얘기도 아닌 것을 가지고 답답하게 질질 끌었다. 그렇다고 예술적이거나 수준이 높은 것도 아니다. 그냥 감정선만 붙잡고 늘어진 영화다. 남주가 기억상실증이라면 그런 사람 데리고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꺼리냐거 여주에게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