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5 years ago3.5하늘색 씨앗영화 ・ 1992평균 3.2우리는 언제나 남의 것을 탐내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지금 가진 것을 '어떻게', '누구와 함께' 쓰느냐이다.좋아요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