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vie is my Life
5 years ago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평균 3.2
2021년 06월 21일에 봄
앞으로 블랙쇼맨 시리즈가 이어지는걸까! 술술 읽히는건 당연하고, 새로운 탐정(?)의 등장이 너무 좋다. 마술사라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이 시리즈를 계속 보고싶다. 첫장을 펴고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책장이 쭉쭉 넘어가는 걸 보면서 이런걸 보고 페이지터너라고 하는구나 싶었다.

Movie is my Life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평균 3.2
2021년 06월 21일에 봄
앞으로 블랙쇼맨 시리즈가 이어지는걸까! 술술 읽히는건 당연하고, 새로운 탐정(?)의 등장이 너무 좋다. 마술사라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이 시리즈를 계속 보고싶다. 첫장을 펴고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책장이 쭉쭉 넘어가는 걸 보면서 이런걸 보고 페이지터너라고 하는구나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