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석미인

석미인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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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영화 ・ 2021

평균 3.8

2022년 08월 18일에 봄

녹초란 말, 녹아있는 촛농이란 뜻이래. 심지를 지탱하려면 빨리 식어 굳어야 해. 어디 기댈 곳 없는 사람들이 차가운 차창에 이마를 가져다 대는 건 그 때문인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