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vacissimo
4 years ago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
평균 3.3
2022년 09월 13일에 봄
5.18도 누가 좀 이렇게 파헤쳐 줬으면 하는데 아직까지 그렇다 할 영화나 드라마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여러작품이 나왔지만 실제 내가 느꼈었던 그런 진실한 공포는 없어보인다. 늘 껍질만 다루고 속살은 감춰있다. 절친했던 내 친구의 한옥집 나무기둥에 박혀있던 총알들이 어디서 발사 된 건지는 한국국민 이라면 알아야 할거아닌가? 그나저나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일들이 더 많아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