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아
3 years ago

데드 투 미 시즌 3
평균 3.8
이 시리즈를 볼때마다 나에게도 이런 동반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 서로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내어줄 수 있는.. 특히 젠 같은 캐릭터는 정말 미국 깍쟁이 같은데 주디와 이렇게까지 서로를 위해주고 사랑해줄 수 있다는게 정말 휴머니즘에다가 눈물이 좔좔 나오게 만드는 버튼이다. 사랑의 모습은 정말 다양하다.

예아

데드 투 미 시즌 3
평균 3.8
이 시리즈를 볼때마다 나에게도 이런 동반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 서로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내어줄 수 있는.. 특히 젠 같은 캐릭터는 정말 미국 깍쟁이 같은데 주디와 이렇게까지 서로를 위해주고 사랑해줄 수 있다는게 정말 휴머니즘에다가 눈물이 좔좔 나오게 만드는 버튼이다. 사랑의 모습은 정말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