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례행님
8 years ago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평균 3.7
2018년 02월 21일에 봄
정말 남녀 주인공 비쥬얼로만으로도 다한. 이시하라 사토미 역시나 러블리하고 남주 잘생겼는데 의외 반전 연기 잠깐잠깐 보여줄때마다 귀여웠다. 그리고 일본 특유의 오그라듬도 빠질 수 없었다. 여담으로 둘이 이 드라마 계기로 연인이 되었다는데 잘 어울린다.

두례행님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평균 3.7
2018년 02월 21일에 봄
정말 남녀 주인공 비쥬얼로만으로도 다한. 이시하라 사토미 역시나 러블리하고 남주 잘생겼는데 의외 반전 연기 잠깐잠깐 보여줄때마다 귀여웠다. 그리고 일본 특유의 오그라듬도 빠질 수 없었다. 여담으로 둘이 이 드라마 계기로 연인이 되었다는데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