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소정
8 years ago

작은 것들의 신
평균 4.0
역시 부커상은 실망시키지 않는다. 인도작가의 소설이어서 그런지, 살만루슈디의 한밤의 아이들을 처음 읽었을때와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 수다스럽고, 압도적이면서도 소설이아닌 '시'를 읽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임소정

작은 것들의 신
평균 4.0
역시 부커상은 실망시키지 않는다. 인도작가의 소설이어서 그런지, 살만루슈디의 한밤의 아이들을 처음 읽었을때와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 수다스럽고, 압도적이면서도 소설이아닌 '시'를 읽는듯한 기분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