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
10 years ago

크로니클
평균 3.4
2016년 06월 07일에 봄
내버려두지 좀. 친구나 가족일수록 선을 넘으려기보다는 그걸 지켜줘야 하지 않나? 자아가 누구보다 강하고 섬세한 앤드류에겐 그것도 일종의 폭력이다. 다 부서진 채, 모든 걸 파괴하는 그 눈빛이 아팠던 시애틀 전투씬. 뒤늦은 혼자만의 시간.

지예

크로니클
평균 3.4
2016년 06월 07일에 봄
내버려두지 좀. 친구나 가족일수록 선을 넘으려기보다는 그걸 지켜줘야 하지 않나? 자아가 누구보다 강하고 섬세한 앤드류에겐 그것도 일종의 폭력이다. 다 부서진 채, 모든 걸 파괴하는 그 눈빛이 아팠던 시애틀 전투씬. 뒤늦은 혼자만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