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석장군

석장군

13 day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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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책 ・ 2003

평균 3.8

포크너의 글은 아름답다. 슬프게 아름답고, 기이하게 아름답다. 슬프고 기이한 것이 세상이고, 소통되지 않고 외롭고 쓸쓸한 것이 삶이다. 그것을 꿰뚫어 본 예술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