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근혜
10 years ago

장화, 홍련
평균 3.4
'한국 정서의 영화'는 이런 것이 아닐까. 밀양, 살인의 추억 등과 더불어 비슷한 향기가 부드럽고 아름답지만 아프고 힘있는 한국 영화를 보여준다. 모든 것이 한데 어우러지는 우아하고 씁쓸한 공포.

이근혜

장화, 홍련
평균 3.4
'한국 정서의 영화'는 이런 것이 아닐까. 밀양, 살인의 추억 등과 더불어 비슷한 향기가 부드럽고 아름답지만 아프고 힘있는 한국 영화를 보여준다. 모든 것이 한데 어우러지는 우아하고 씁쓸한 공포.